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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 전자상가 EP.97] / 배달비 천 원, 배달 시간 15분 ... 이미 거리 등장한 '이 로봇'


'배달비가 올라 음식 주문이 무섭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시간이 갈수록 소비자가 생각하는 적정 배달비와 실제 내야만 하는 배달비의 간극은 점차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한 스타트업 기업에서 배달비를 단돈 1천 원만 받고 운영 가능한 자율주행 로봇을 내놨습니다. 이 기업은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에도 선정될 정도로 높은 기술력과 현실성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데요, 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요? 해답을 찾기 위해 로봇 '뉴비'를 만났습니다. 영상을 통해 뉴비가 만들 배달 시장의 미래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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