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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ds news] 엔비디아, '온라인 젯슨 개발자 밋업' 진행

최종 수정일: 7월 18일


엔비디아가 개발자들을 위한 ‘엔비디아 젯슨 개발자 밋업’을 오는 7월 14일 온라인으로 무료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번 밋업에서 젯슨 기반 스타트업과 젯슨 플랫폼 전문가들과의 심화 세션 등을 통해 오토노머스 머신과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의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밋업에서는 비디오 AI와 로봇 시뮬레이션 분야를 주도할 딥스트림(DeepStream)과 아이작 심(Isaac Sim)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 세션이 진행된다.


딥스트림은 최신 기능을 통해 복잡한 비디오 AI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성능 달성을 지원한다. 또한 멀티 센서 및 멀티 모델 설계의 경우 최신 센서, 모델, 트래커로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AI를 활용해 성능을 극대화한다.


아이작 심은 AI 기반 로보틱스 개발을 가속화하는 로봇 시뮬레이션과 합성 데이터 생성(SDG) 도구로써, 개발자가 상업용 데이터 세트를 만들어 AI 인식 모델을 훈련시킬 수 있도록 한다. 개발자는 로봇 탐색 및 조작을 시뮬레이션하고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검증을 위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 산업 적용 사례를 통해 △임베디드 △스마트시티 △로보틱스 산업의 미래 비전을 살펴본다.


세션별로 보면 △Allxon △에프에이리눅스(FALinux) △뉴빌리티(NEUBILITY)가 참가해 발표를 진행한다.


(중략)


라스트마일 로봇 배달플랫폼 스타트업 '뉴빌리티'는 딥러닝 기반 인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을 주로 활용했다. 엔비디아 젯슨에서 지원하는 텐서RT(TensorRT)를 통해 뉴빌리티의 커스텀 모델 추론을 진행하며, 딥스트림 SDK를 활용해서 카메라에서 추론하는 파이프라인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했다. 밋업 세션에서는 뉴빌리티의 강기혁 부대표가 발표한다.


밋업 참가자는 엔비디아 전문가를 비롯한 각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전등록자에게는 발표자료와 영상을 공유한다. 권신혁 기자 kwonsh@e4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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